2009/11/17 레어 아이템, 만화 '블루' OST를 꺼내들다 [9]
2009/10/28 오랜만의 설레는 리뷰입니다, 씨엘 67회 [12]
2009/08/26 카나유우가 행복할 그날만을 기다립니다, 뱀파이어 기사 53회 [25]
2009/08/22 경축 연애모드 돌입, 대하 서사 장편만화 '스킵비트' [14]
2009/08/04 좌충우돌 토끼와의 동거 이야기, 센타로의 일기 [8]
2009/07/30 제뉴이비를 위한 발라드, 씨엘 64회 [18]
2009/07/25 카나유우가 아니면 안 됩니다, 뱀파이어 기사 52회 [20]
2009/06/29 크로이비 미래는 어찌되는 겁니까?, 씨엘 63회 [20]
2009/06/24 카나유우 지지자는 그저 웁니다, 뱀파이어 기사 51회 [30]
2009/06/20 팬북이 아니라 재탕 내지는 짜깁기?! 허니와 클로버 공식 팬북 [7]
2009/06/07 한밤의 책장 정리 단상, 그 주저리 [13]
2009/05/29 이슈 7월호 씨엘 리뷰(62회)는 쉽니다 [18]
2009/05/24 그래도 카나유우만 생각하렵니다, 뱀파이어 기사 50회 [23]
2009/05/06 크로이비 떡밥은 어디로 갔습니까, 씨엘 61회 [13]
2009/04/25 카나유우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뱀파이어 기사 49회 [16]
2009/04/16 판타지에서 비엘로 장르를 바꾸다, 나츠메 우인장 7권 [10]
2009/04/15 플라티나 & 얼라이브, 뻘소리 좀 하고 갑니다. [13]
2009/04/10 리쓰즈카 없는 백귀야행은 팥 없는 붕어빵입니다, 백귀야행 17권 [4]
2009/03/28 크로히텐의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다, 씨엘 60회 [13]
2009/03/05 이슈 4월호 씨엘 리뷰(59회)도 쉽니다(......) [4]
2009/01/31 카나유우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뱀파이어 기사 47회 [24]
2009/01/22 나 꼼짝 않고 여기서 기다린다?, 라이센스판을 기다리는 코믹스 [4]
2008/08/29 [크로이비/씨엘] 크로이비 재회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10]
2008/08/28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믹스 신간 훑어보기 [4]
2008/08/07 내 안의 BL 성향이 십분 발휘된 세 작품 [6]
2008/06/0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대원의 6월 단행본들 [12]
2008/05/11 드라마화되는 만화, 하백의 신부 & 탐나는 도다 [16]
2008/05/07 완전무결하게 사로잡히다, 드라마 CD화 [10]
2008/02/23 집고 넘어가야 할 2월의 신간 [6]
2007/09/30 히로메구 만세, 최종진화적 소년 '얼라이브' [2]
2007/09/05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것, 이것이 인생-That's Life! [6]
2007/08/19 노말을 가장한 비엘, 배신은 나의 이름을 알고 있다 [2]
2007/07/12 재연재(완결)에 목이 마른 만화, END [9]
2007/07/05 내 여름을 달궈줄 7월의 신작, 좀비론 (ZOMBIE-LOAN) [4]
2007/06/27 날 울리는 카나메 님, 뱀파이어 기사 5권 [8]
2007/06/27 난 닥쿄사란 말이야, 오란고교 호스트부 10권 [8]
2007/04/17 시니렌에 이은 그들만의 세상, 디어 왈츠 [4]
2007/01/11 마이너로 불림이 안타깝다, 용의 기사단 [12]
2006/12/31 위험수위가 높아진 순정잡지 '이슈' [16]
2006/11/10 뒤늦은 재미에 푹 빠져버린 만화, 데몬성전
2006/11/02 내게 불명예를 얻은 만화, 시니컬 오렌지 [4]
2006/10/28 최상급 사치에 눈이 즐거운 만화, 하백의 신부
2006/10/17 작명 솜씨가 탁월하다, 아가씨를 부탁해
2006/08/27 뱀파이어와 로리가 만나다, Blood Alone
|

열혈 삽질 망상의 늪에 빠진 폐인의 이야기 / 크로이비, 즈카후지 홀릭 중.
by 아르튀르
알림사항
1. 내용누설이 있습니다. 2. 여성향 중심입니다. 3. 링크신고는 없습니다. 4. 네티켓을 지킵시다.
주인장 열람실
동맹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