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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aerials are down, and your spirit is covered with snows of cynicism and the ice of pessimism, then you are grown old, even at twenty, but as long as your aerials are up, to catch the waves of optimism, there is hope you may die young at eighty.


크로히텐의 크리스마스 축하


주연님의 누리방에 들렀다가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다.
 
 
아름다운 자태의 황홀함!!!!
크리스마스날에 일한 거 하나도 억울하지 않아요. >.<

by 아르튀르 | 2006/12/30 15:54 | ciel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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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베뜨 at 2006/12/30 18:30
와~ 저도 이거 봤어요ㅠㅠ 완전 황홀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6/12/30 18:50
아베뜨님, 어째 닉네임이 낯설지 않다 싶었는데 인연이 있었군요. ( 인연에 대해선 굳이 말하지 않겠더라는....;; ) 크로히텐 선생님의 자태, 정말 황홀함의 극치지요. 안그래도 애정이 넘쳐흐르는데 이 팬아트때문에 침수당했답니다. >.< 그래도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저 옆에 이비엔이 함께 있더라면 그야말로 금상첨하였을텐데, 그게 쬐~끔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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