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 | Egloos | Log-in  
지름신은 쉴 틈이 없습니다
1.


초회 한정 특별판ㅡ아다치토카 단편 코믹 부클릿 <아이러브> 증정
캐릭터들의 일상생활과 작가의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4컷 만화 퍼레이드까지~!
눈을 뗄 수 없는 32p의 부클릿을 독자 여러분께 드립니다.

ㅡ라는데, 어쩐지 가격이 비싸졌다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그런데 난 특별판이니 뭐니 다 좋으니 히로메구나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다.
얼라이브를 보는 재미가 99.9% 히로메구인 편애의 비애...

2.


치키타 구구 6권 발매-!!!

빨라도 이렇게나 빠를 수가... 이젠 발행 텀을 따라갈 수가 없다고.
아직 5권도 읽지 않고 책장에 꽂아둔 상태인데,
완결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읽어도 될 것 같다.

3.

판도라하츠 화보 발매에 관해ㅡ대원 홈페이지 발췌

많은 독자분이 문의 주신 판도라하츠 화보를 정식 발매하고자 일본에 문의를 넣었습니다만,
화보 내의 몇몇 그림이 해외 발매 허가가 현재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정식 발매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화보의 정식 발매를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ㅡ그럼 그렇지. 내 주제에 화보는 무슨...
이렇게 되면 결국 한정판에 손을 뻗어야 하는 건가.

4.



11월이 되어봐야 정확한 발행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겠지만,
발행일이 많이 늦어버린 피아노의 숲을 시작해서 치하야후루, 봄의 소나타, 시귀 등
지름신의 영접을 받을 작품이 꽤 되니 11월도 어김없이 만선 예약이다.
by 아르튀르 | 2009/10/29 14:01 | small-talk | 덧글(6)
Commented by 아야소피아 at 2009/10/29 15:21
저거 전부 지르시면 아르튀르님 神 맞습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11/13 14:27
그런 의미라면 전 오래전부터 반神... 얼음집 신도들이여, 나를 따르라.
Commented by 유메 J. at 2009/10/29 20:49
지금 탭을 하나 더 열어 인X파크에 신간을 치는 저는 지금 뭐가 된거죠(먼 산)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11/13 14:28
망상 얼음집 신도인 겁니다.
Commented by 어익후 at 2009/10/30 20:01
전 한국에 오히려 화보 발매 안되길 바랍니다..;;
기껏 비싼돈주고 샀는데 더 싸게 나오면 억울할 것 같아서요;;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11/13 14:40
그 심정 잘 압니다. 그런데 말이죠... 대원이 일부러 일본측에 문의할 정도라면, 그리고 답변을 들어보니 왠지 나올 듯한 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우후후후... 이것이 일판을 사지 않은 자의 여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 2006-2009 Delusion Note | Powered by Egloos | Designed by BabyCat * Arth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