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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나메 님이 부족합니다
근래 뱀기 포스팅을 하지 않았더니 카나메 님이 못내 그리워진다.
즈카후지 소설에 다시 애정을 쏟다 보니 어쩔 수 없는 현상
그래도 팬심은 언제나 충만, 카나메 님을 향한 사랑은 현재진행형-!!!


ⓒ Hino Matsuri (Hakusensha)

.... 아름다운 카나메 님의 자태ㅡ눈보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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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me x Yuuki' Fanlisting

동맹 배너 교체-라고 해봤자, 예전 배너에서 이미지만 살짝.
그래도 엄연한 눈보신의 결과물이라는(...).
by 아르튀르 | 2009/09/19 21:08 | vampire | 덧글(8)
Commented by 은백희 at 2009/09/20 13:29
아아 오랜만에 카나메의 눈부신 자체발광 페이스.
게다가 채색. 정말이지 아름다움이라는 단어 그 자체가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르튀르 님, 채색은 포토샵으로 하시는 거죠?

저는 대학가면 꼭 배우고 싶은 게 저 포토샵 채색입니다ㅎ
정말 너무 신기하다니까요. 어떻게 저게 저렇게 되는 걸까요.
분명 그림 그리듯이 하는 게 아닐 텐데.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9/26 20:34
우리 카나메 님은 그야말로 신이 내린 미모가 아니겠습니까. 아름답다는 말이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분이지요. 언제봐도 감격할 뿐입니다. 그런데 유우키는 이런 카나메 님을 두고서 한눈을 팔다니... 시력교정이 필요합니다. 결단코-!!!

포토샵은 저의 일상, 그러나 쓸 줄 아는 기능은 한정이라지요. 포토샵을 모두 마스터하려면 평생이 걸려도 부족할 지도 모릅니다. 쿨럭...
Commented at 2009/09/20 13: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9/26 20:37
늦게나마 영어판을 봤습니다. 외국어에 취약해서 내용을 전부 파악한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리뷰를 건너뛰고 싶더군요. 유우키의 데뷔도 생각보다 약했고, 무엇보다, 제로를 만난 후의 유우키의 그 눈물바람은 정말 짜증이 납니다. 결심을 굳힌 줄 알았더니 이건 뭐... 나중에 팬픽으로 대체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리뷰를 생략할 것 같아요.
Commented by 유메 J. at 2009/09/20 14:00
카나메님은 진리입니다, 그냥 진리인거에요.
그나저나 이번 배너도 저번만큼이나 좋습니다. 좋아요 ㅠㅠ

채색, 멋져요(...)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9/26 20:40
그럼요, 카나메 님은 진리죠. 감히 누구시라고 왈가불가하겠어요. 그러니 무조건 닥카사입니다-!!!
Commented by 황구 at 2009/10/31 14:56
카나메님보다 아름답다는 표현이 잘어울리는 사람이 있을런지...
정말로 우아하고 아름다우시죠~
먼가 평민삘이 팍팍 나는 (출신은 비록 농노이지만 자존심강한 혁명군 대장) 제로와는 비교가 되지 않아요~ (유우키 제발 정신좀 차려라 ㅡㅡ;;)
사실 저도 요즘 최근에 나온 54,55화에서 카나메님의 비중이 넘 적다보니
뱀기에 대한 관심이 좀 뜸해졌어요
전 뱀기라는 만화책 자체보다는 카나메님 때문에 뱀기에 열광하는 게
너무 확실해서 조금은 민망하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11/13 15:03
저도 뱀기 만화보다는 카나메 님께 더 열광하는 걸요. 아시잖아요, 전 이미 뱀기 카테고리를 통해 그 사실을 인증했다는 걸. 민망,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민망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보낸 지 이미 오래인 카나빠입니다. 다함께 뭉쳐서 카나메 님의 백만불짜리 아름다움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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