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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방명록
포스트 관련 내용이 아니거나
제게 전할 말이 있을 때 덧글 남겨주세요.
by 아르튀르 | 2009/02/28 00:00 | 덧글(17)
Commented at 2009/04/05 09: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4/05 09:33
포스팅과 전혀 상관없는 내용인지라 임의로 방명록에 덧글을 옮겼습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라며.... 랜덤 당첨입니까?+_+
대체 어떤 랜덤이기에 망상이 점칠된 마이너 얼음집까지 오셨는지 궁금해지네요.
Commented by 엔젤루비 at 2009/05/19 07:01
즈카 부장님 팬이라 ;; 방문했다가 링크 납치합니다~^^;
뱀파이어 기사 팬이기도 한데 너무 반갑네요 ㅎㅎ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ㅁ;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5/21 21:43
즈카 홀릭에 뱀기 팬이시라니 저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전 추종 커플링 포스팅만 하는 지라 루비 님과 코드가 맞을 지는 모르겠지만,
발자국을 남길 정도라면 커플링도 맞지 않을까 싶으니, 종종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유메 at 2009/05/24 17:44
아르튀르님 얼음집 링크를 제 블로그에 올려놓았는데, 그래도 되겠나요?
(올려놓고 말하는 이상한 아이입니다/혹시 불쾌하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5/24 20:47
프리링크제라서 신고는 따로 필요없습니다.
망상 얼음집을 링크해주시면 저야 고마울 뿐이죠.+_+
Commented by 류하 at 2009/06/27 23:55
앗 - !! 안녕하세요 !! 처음 댓글 다는건데 .. 어색하기 짝이 없네요 .. 하하 ;..
제가 즈카후지 완전 골수 팬인데 어기적,어기적 놀다 튀르님 홈에 반가운 글들이 +_+ !!!!!
냉큼 왔다갔다 한게 5개월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즈카후지 모든 글 3번 이상 재탕 ㅜㅜㅜㅜㅜ]
혹시 즈카후지 새연재 부탁드려도 .... [ < 야 !!! ]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6/29 21:17
몇 안 되는 즈카후지 추종자를 만나다니 저도 반갑습니다. 제 망상글을 재탕 삼탕해주시니 그저 감사드리며... 요즘은 소설이 뜸하지만, 마성의 커플에서 헤어나오기가 어려운 만큼, 소설은 계속 써낼 겁니다. 실상 머릿속에선 매일 소설을 써내고 있는데 손이 굼떠서 말이죠. 테니프리도 다시 연재되는 만큼 즈카후지 부흥을 꿈꾸며 제 망상 소설과 함께 해주세요.
Commented by 유메 at 2009/07/06 22:47
이번주 금요일부터 2주간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꺄아아아아,
그러니까요, 물론 그 전까지 미친듯이 아르튀르님 얼음집을 왔다갔다 할테지만, 2주동안 포스팅을 못 보면 저 죽어버릴 지도 몰라요...

(이야기는 삼천포로..)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7/11 16:03
이미 여행을 떠나셨겠지만, 늦게라도 배웅합니다. 유메 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저는 그동안 포스팅에 힘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로?)
Commented by 은백희 at 2009/07/17 17:41
아르튀르님.
이 무덥고 목마른 여름.
아르튀르님의 뱀파이어 기사 관련 포스팅, 그 중에서도 특히 소설 관련
포스팅이 너무나 고픕니다.
이 갈증 좀 해소시켜 주시면 안 될런지요.

....아니, 뭐
이글루스 블로그 자체를 활동 안 하고 있는 저로서 할 말은 아닙니다만

너무나 뱀파이어 기사 포스팅이 고파서.... 흑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7/18 14:08
사실은 저도 소설이 고픕니다. 그런데 손 대기가 싫어서 미적거리다 보니 밀리고 밀려서 지금까지... 생각해 둔 소설은 꽤 있습니다. 카나유우 결혼식 단편이라든가, 블러드 나이트 '월하' 시리즈라든가, 아니면 블러드 나이트 본편이라든가... 이달 뱀기 연재분을 본 후에 소설 한 편 쓸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7/18 14:10
뱀기 카페에 포스트가 많이 올라오지 않나요? 소설도 꽤 있을 것 같은데....
Commented by 은백희 at 2009/07/19 07:56
아, 저도 네이버 까페에서 활동하고 있기는 한데요.
거기는 요즘에 글 잘 쓰시는 분들 활동이 미적지근합니다;; 아니 거의 없어요..
Commented by 은백희 at 2009/07/25 11:38
드디어 뱀파이어 기사 52화가 나왔답니다!!
동맹원(앞에 수식어 같은 거 없어도 아실 거라 믿어요!)들에게라면 훈훈한 장면이 많으니만큼 아르튀르님의 포스팅 기다려 봅니다.
이번에는 유우키의 마음이 어딘가로 확실히 정해진 것 같으니, 아르튀르님이 불안하시거나 화날 일도 없으실 겁니다.
어쨌거나 참 바람직한 52화였습니다. 53화는 ***장면의 연재분이니만큼 더욱 훈훈할 거라 믿어요♡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7/25 20:22
은백희 님//
글쟁이들의 실종입니까?
뱀기 카페와는 인연이 없지만, 소설이 밀린 저로서도 찔립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7/25 20:23
은백희 님//
바람직한 52화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구구절절 할 말은 많지만 덧글을 리뷰로 대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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