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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방명록
포스트 관련 내용이 아니거나
제게 전할 말이 있을 때 덧글 남겨주세요.
by 아르튀르 | 2009/07/26 09:19 | 덧글(12)
Commented at 2009/08/01 16: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8/04 20:02
포스트 정리 중에 덧글 훑어보다가 순간 깜짝 놀라서 서둘러 덧글답니다. 이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기분이 나쁘다니요? 아, 혹시 그 포스트만 덧글이 달려있지 않아서 그러신 건가요? 그건 덧글 쓸 시간이 좀 촉박해서 지금껏 못 썼던 겁니다. 아이고, 이를 어째요... 그걸 오해하셨군요. 제가 기분 나쁠 이유가 없잖아요. 오해 푸십시오.
Commented at 2009/08/05 17: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08/07 19:26
덧글을 일찍 봤더라면 제가 좀더 빨리 구원(!!)해드렸을 텐데... 왠지 죄송스럽네요.
Commented at 2009/11/23 23: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11/24 21:31
카나유우, 즈카후지 추종자이신가요? 그럼 제 얼음집이 즐거우실 듯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오셔서 함께 팬심을 불태워 봅시다. 그리고 링크신고는 따로 없습니다. 링크해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Commented at 2009/11/25 2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11/27 20:07
무려 팬아트인가요? 우와, 감사합니다. 이거 또 자랑질 포스팅을 해야겠습니다. 흑우는 저도 좋아하는 단편입니다. 초기작인지라 손 볼 곳이 많지만, 즈카후지 정석이라고 할 만한 그들의 관계가 드러나서 그 하나만으로도 애정이 가거든요. 사실 저도 그래서 흑우 같은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문제는 제 안의 즈카와 후지가 항상 제멋대로 노는지라 생각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거라지요. 쿨럭.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11/27 20:08
말해무엇하겠습니까. 즈카후지는 원작자인 코노밍도 밀어주는 대단한 커플이지요. 테니프리의 진리입니다.
Commented at 2009/11/25 22: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11/27 20:12
마음의 고향은 확실히 다른 법이지요. 팬심이 식었나 싶다가도 급 타오르고, 한눈을 팔더라도 결국 돌아오고 마는. 마성의 커플 즈카후지입니다. 저한테는 최초의 비엘 커플인지라 그 애정이 더한데, 한동안 소홀했던 터라 다시 팬심을 불사르려고 합니다. 이미 머릿속은 소설 설정으로 난리라죠.
Commented by 아르튀르 at 2009/11/27 20:13
소설이라고요? 탁월한 선택입니다. 즈카후지 가뭄 해소에 일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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